학교를 그만뒀다.
남들과 끊임없이 비교하는 학교가 싫었고,
선생님과 갈등도 힘들었습니다.
"희망이 점점 사라졌어요.
이럴 거면 학교 다녀서 뭐하지?
다른 방법을 찾아야 했어요. "
학교 밖 청소년 수십만명은 세상의 편견과 외로이 싸우고 있습니다.
학교에 다니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공공 교육의 혜택에서 소외 될 뿐 아니라
'낙오자'라는 사회의 편견을 견뎌야 합니다.
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학교 밖으로 나오게 된 청소년들, 그들을 보듬어 줄 수
있는 방법은 없을까?
제로캠프는 학교 밖 청소년과 함께 스스로가 사회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와 메시지를
전달하는 '직업 예술가'로써 공연을 창작하고 '학교 밖'에서 '학교 안'으로 들어가
또래 관객들을 대상으로 공연을 올립니다.
2025 신한 샤이닝 스타
청소년 금융 뮤지컬 - 쏠아!2 -